■ 영상위원회

● 영상창작 프로젝트 [양안도시]

1. 사업개요

1) 인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창작 계획을 가진 신진작가를 공모하였다. 제작계획은 소재와 다큐멘터리 형식을 제외하고는 어떤 제한도 두지 않고 신진작가의 패기와 참신한 시선을 살려내는 것을 우선하였다. 신진작가는 약간의 영화 제작능력이 있지만 아직 영화제나 방송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발표한 적이 없는 영화제작 입문단계의 작가를 선발하였다.

2) 공모된 신진작가 중 제작계획이 우수한 4팀을 선발하여 각각의 팀에 인천민예총 영상위원회의 기존 다큐멘터리 영화창작자들을 제작 멘토로 결합시켰다.

선정된 신진작가과 영화기획은 야간학교에 대한 이야기 (작은자가 가는길)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 (야식) 베트남 이주노동자의 이주여성의 요리대회에 대한 이야기(이주여성 요리경연대회) 월미평화축제에 대한 다큐 (월미평화축제)의 4개팀 4가지 이야기였다.

3) 4개팀의 신진작가들은 기존 영상작가들의 제작 멘토 지원을 받으면서 인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소재로 영상창작을 진행하였다. 제작 멘토는 단순히 제작에 대한 조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창작 기획과정부터 공동기획과 공동제작을 통해 젊은 신진작가와 제작 멘토로 결합한 기존 작가의 두개의 시선이 어우러진 인천에 대한 영상창작을 진행하였다. 또한 이 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영화제작의 실제적인 문제들과 노하우들이 전수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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